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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천 산책로를 소요백과 함께 걸어가는 사람

STORY — 소요백 이야기

걷는 사람의 편에서 만든 가방.

01 — 시작

롤워커를 만들어 온 유니움이, 걷는 일상을 위한 가방을 만들었어요.

장 본 것은 가방이 들고, 걸음은 내 보폭대로. 소요백은 그 한 장면에서 시작했어요. 손을 얹고 밀며 걷고, 멈추면 옆에 세워 두는 가방이에요.

시장 좌판 옆에서 소요백 토트에 대파를 담는 사람의 옆모습
노란 은행잎이 떨어진 보도
AI로 만든 시안 이미지예요. 사진 속 인물은 실제 고객이 아니고,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.

02 — 만드는 방식

오래 보기 좋게, 고쳐 쓸 수 있게.

떼어 드는 토트
담은 채로 떼어 카페에 들고 들어가요.
손을 얹는 손잡이
쥐지 않고 가볍게 얹는 높이예요.
바꿔 쓰는 부품
닳는 부분은 따로 바꿔 쓸 수 있게 준비하고 있어요.

03 — 걷는 사람

오늘도 시장에 들렀다가 산책길로 돌아오는 오후. 그 걸음의 주인은 언제나 걷는 사람이에요. 소요백은 옆에서 짐을 들어요.

  • 시장 골목을 소요백과 함께 걷는 사람
    시장
  • 낙엽 진 골목에서 소요백을 밀며 걷는 사람
    산책길

AI로 만든 시안 이미지예요. 사진 속 인물은 실제 고객이 아니고,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.

이름

소요는 자유롭게 이리저리 거닌다는 뜻의 말이에요.

SOYO BAG

천천히, 멀리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