GIFT — 설 선물
설에는, 매일 꺼내 쓰는 선물을.
2027년 설 연휴는 2월 6일부터 8일까지예요(대체공휴일 2월 9일). 봉투와 함께, 다음 장보기부터 쓰실 선물을 준비해 보세요.
01 — 봉투에 하나 더
볼 때마다 생각나는 선물.
- 매일 쓰는 물건
- 장 보러 갈 때마다 꺼내 쓰는 가방이라, 쓰실 때마다 보낸 마음이 함께 가요.
- 짐은 가방이
- 장 본 것은 토트에 담아 밀고, 걸음은 부모님 보폭대로 다니세요.
- 가격이 적히지 않게
- 받는 분 주소로 바로 보내도 가격이 적힌 명세서는 넣지 않아요.
02 — 키를 모를 때
키는 자연스럽게 여쭤보세요.
- 전화로 여쭙기
- 「요즘 장 보러 다니실 때 쓰시려고요. 키가 몇이세요?」처럼 쓰임새를 먼저 말씀드리면 편하게 답해 주세요.
- 가족에게 묻기
- 함께 사는 가족이나 형제에게 대략의 키를 물어봐도 돼요.
- 함께 확인하기
- 부모님 키를 알려 주시면 고객센터에서 맞는지 함께 확인해 드려요.
- 크기 먼저 보기
- 손잡이 높이와 크기는 「키에 맞추기」 안내에 적어 두었어요.
03 — 카드에 적을 말
짧은 한마디면 충분해요.
메시지 카드에는 150자까지 적을 수 있어요. 그대로 써도, 고쳐 써도 좋아요.
-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. 올해는 장 보러 가시는 길이 조금 더 가벼우면 좋겠어요.
- 설에 직접 못 가서 마음만 먼저 보내요. 동네 한 바퀴 도실 때 같이 다녀 주세요.
- 엄마, 시장 갈 때마다 짐 무겁다던 말이 생각났어요. 이제 짐은 가방한테 맡기세요.
- 아빠, 산책 가실 때 옆에 두고 다니세요. 새해에도 천천히, 멀리.
- 올해도 고마웠어요. 장 본 것은 가방이 들고, 걸음은 엄마 보폭대로요.
- 새해에는 좋아하시는 길을 더 자주 걸으셨으면 해요. 다음에 같이 걸어요.
- 명절 음식 장 보실 때부터 써 주세요. 이번 설엔 제가 같이 들게요.
- 두 분이 함께 쓰셔도 좋아요.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.
04 — 받는 날
도착하는 날, 함께 해 보세요.
- 도착할 즈음 전화를 드려 선물이 간다고 미리 알려 드리기
- 상자를 함께 열어 소요백을 세워 보고, 토트를 떼었다 걸어 보기
- 사용 영상을 같이 보며 밀고, 담고, 세우는 법 살펴보기
- 손잡이에 손을 얹어 보며 높이가 편한지 함께 보기
- 가까운 시장이나 산책길로 첫 나들이를 같이 다녀오기
사전 예약이 곧 열려요.
출시 때 쓰는 30% 할인쿠폰을 사전 예약으로 드릴 예정이에요. 접수를 시작하면 이 자리에서 바로 받으실 수 있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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